청소 팁 · 청소 팁
에어컨 청소, 언제 하면 좋을까요?
여름이 오기 전과 끝난 뒤, 1년에 한두 번이 알맞아요. 셀프로 할 수 있는 것과 전문가가 필요한 것을 나눠 봤어요.
2026. 10. 11.
에어컨은 겉으로 깨끗해 보여도 안쪽 열교환기(냉각핀)와 송풍팬에 먼지와 곰팡이가 쌓이기 쉬워요. 틀었을 때 퀴퀴한 냄새가 나면 청소할 때가 된 거예요.
언제 하면 좋을까요?
- 여름 시작 전(4~6월): 본격적으로 쓰기 전에 한 번
- 여름이 끝난 뒤(9~10월): 습기가 남은 채로 겨울을 나지 않도록 한 번
- 냄새가 나거나 바람이 약해졌을 때
봄·초여름은 예약이 몰리는 시기라 미리 예약하는 게 좋아요.
혼자 할 수 있는 것
- 필터 청소: 2주에 한 번, 필터를 빼서 먼지를 털고 미지근한 물로 씻은 뒤 그늘에서 완전히 말려 주세요.
- 겉면 닦기: 전원을 끈 뒤 마른 천으로 닦아 주세요.
- 사용 후 송풍(건조) 운전: 냉방을 끈 뒤 10~30분 송풍으로 안쪽 물기를 말리면 곰팡이가 덜 생겨요.
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좋은 것
- 열교환기 · 송풍팬 분해 세척: 전기 부품이 가까워 혼자 물을 뿌리면 고장이 날 수 있어요.
- 스탠드형 · 시스템(천장형) 에어컨: 분해가 복잡해요.
말끔픽에서 에어컨 청소를 예약하면, 작업 전·후 사진을 남겨 드려요. 마음에 안 드시면 다시 해 드려요.